명동 다이소는 밤 10시에 닫아요, 세탁 시트 먼저 사요! 여행 중 빨래한다면 「의류 이염 방지 시트」 30매는 2,000원에 주문 54,821건, 「테크 섬유 유연제 시트 세제」 12매는 3,000원이에요. 문 닫기 전이라면 글 아래 📍 아이콘으로 가까운 다이소와 걸어가는 길을 바로 보세요✔️ #다이소세탁시트 #여행빨래준비물 #명동다이소영업시간 고르는 법✔️ 「이염 방지 시트」는 색이 다른 옷을 같이 빨 때 넣는 시트, 「시트 세제」는 낱장 세제로 짐이 적고 액체가 아니에요, 「아로마시트」는 옷 향기 시트예요. 「샤프란 아로마시트」 20매는 3,000원에 리뷰 726개이고, 캐리어에 넣어도 돼요. 쓰기 전에 포장의 사용법을 보세요. 문 닫는 시간✔️ 명동본점, 명동역점, 종로본점, 서울시청광장점은 매장 정보 기준 오전 10시에 열고 밤 10시에 닫아요. 명동본점(명동길 43)과 명동역점(퇴계로 134-1)은 취급을 확인했어요. 「여행용 걸이식 빨랫줄」 5m는 1,000원에 주문 5,909건이고 숙소에서도 쓸 수 있어요. 시간이 없을 땐✔️ 글 아래 📍 아이콘으로 매장 지도를 열어 가장 가까운 다이소를 찾고, 「찾아가기」를 눌러 걸어가세요. 밤 9시 반이 넘었다면 돌아가지 말고 가까운 곳부터 가세요. 「옷걸이 고정 가능 빨랫줄」은 1,000원에 주문 2,573건이고, 옷걸이를 고정할 수 있어요. 숙소에서 빨래를 말릴 땐 스프링클러에 걸지 말고 문도 막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