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컨실러, 호수 어떻게 골라요? 더샘 「커버 퍼펙션 팁컨실러」는 리뷰 3만 6천 개, 9가지 색이 있어요. 페리페라 「더블 롱웨어 커버 컨실러」는 리뷰 15,812개예요. 한국 호수는 「1호」 「1.5호」처럼 숫자가 작을수록 밝아요. 글 아래 바코드 모양 아이콘(찾기 카드)을 직원에게 보여 주면 바로 찾아 줘요✔️ #컨실러호수 #더샘컨실러 #명동화장품 고르는 법✔️ 「컨실러」=컨실러, 「팁」=팁 타입, 「팔레트」=팔레트, 「호」=호수, 「커버」=커버예요. 루나 「롱래스팅 팁 컨실러 픽싱핏」은 4가지 색, 리뷰 10,755개(평점 4.7)예요. 더샘과 루나 모두 팁 타입이라 가방에 하나 넣고 수정 화장하기 편해요. 호수가 애매하면 직원에게 테스터가 있는지 물어보세요. 명동에서는 올리브영 명동 타운(명동길 53, 1~2층)과 센트럴 명동 타운(명동8길 27, B1~3층), 오전 10시~오후 10시 30분이에요. 한 통으로 색을 섞어 쓰고 싶다면 팔레트를 고르세요. 루나 「컨실 블렌더 팔레트」는 3색, 리뷰 12,331개, 디어에이 「퍼펙트 커버 컨실러 팔레트」는 5종, 리뷰 10,978개예요. 컨실러는 용량이 작아 기내에 들고 타도 돼요. 찾기 카드 쓰는 법: 글 아래 바코드 모양 아이콘을 누르면 상품 사진·한국어 상품명·가격·바코드가 앱 언어와 상관없이 한국어로 나와요. 컨실러는 한 제품에 호수가 여러 개라서, 찾기 카드의 사진과 상품명으로 제품을 먼저 찾고 직원에게 호수(예: 「1.5호」)를 말하면 가장 빨라요. 더샘 「트리플 팟 컨실러 글로우」는 3색 한 통, 리뷰 10,136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