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라운드랩, 독도랑 자작나무 뭐가 달라요? 라운드랩 「1025 독도」 토너 500ml 대용량 기획은 리뷰 1만 2천 개, 독도 로션 400ml도 1만 7천 개예요✔️ 한 브랜드에 라인이 여러 개라 이름마다 쓰임이 달라요. 글 아래 바코드 모양 아이콘(찾기 카드)을 직원에게 보여 주면 제일 빨라요♡ #라운드랩 #독도토너 #명동올리브영 고르는 법✔️ 「독도」=독도 라인(해양심층수, 기본 보습), 「자작나무」=자작나무 라인(보습), 「소나무」=소나무 라인(진정), 「포맨」=남성용이에요. 피부가 쉽게 붉어진다면 「소나무 진정 시카 앰플」 30ml 트리플 기획(리뷰 1만 5천 개, 4.8점). 세 개짜리라 친구와 나누기 좋아요. 명동에서는 올리브영 명동 타운(명동길 53, 1~2층)이나 센트럴 명동 타운(명동8길 27 엠플라자, 지하 1층~3층), 오후 10시 30분까지예요. 「자작나무 수분 크림」 80ml 더블 기획은 리뷰 6,700개. 독도 토너 500ml·로션 400ml는 100ml를 넘으니 꼭 위탁 수하물로 부치세요. 두 곳 다 명동역 근처예요. 찾기 카드 쓰는 법: 글 아래 바코드 모양 아이콘을 누르면 상품 사진·한국어 상품명·가격·바코드가 앱 언어와 상관없이 한국어로 나와요. 그 화면을 직원에게 보여 주면 돼요. 라운드랩은 병 디자인이 비슷해서 바코드로 맞추는 게 제일 정확해요. 남자친구 선물이라면 「포맨 자작나무 토너/로션」(리뷰 8,200개, 4.9점). 선물로도 깔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