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옷 수선 용품, 단추·밑단 터져도 걱정 없어요! 출장 전날 밤에 바지 밑단이 터진 걸 알았다면? 다이소 「옷수선 테이프」 40m가 2,000원, 다리미로 누르면 붙어요(주문 7,200건)✔️ 반짇고리 세트도 2,000원. 지도 앱 안 깔아도 글 아래 📍 아이콘을 누르면 가까운 다이소랑 걸어가는 길까지 나와요♡ #옷수선테이프 #출장준비물 #명동다이소 고르는 법✔️ 「옷수선 테이프」=다리미로 붙이는 수선 테이프, 「반짇고리」=바느질 세트, 「옷핀」=옷핀, 「수선용 시트」=덧대는 천, 「보풀 제거기」=보풀 제거기예요. 숙소에 다리미가 없으면 반짇고리와 옷핀으로 해결해요. 「옷핀」 30개 1,000원, 치마 밑단·셔츠 깃을 임시로 고정할 수 있어요. 미팅 직전 단추가 떨어져도 옷핀으로 버틸 수 있어요. 명동에서는 다이소 명동본점(명동길 43)과 명동역점(퇴계로 134-1), 오전 10시~오후 10시라 쇼핑하고 숙소 가기 전에 들러도 돼요. 바지 무릎에 구멍이 났다면 「옷 수선용 시트」 24x100cm(1,000원), 잘라서 다리미로 붙여요. 니트 보풀엔 「토끼모양 보풀 제거기」 5,000원. 두 곳 다 지하철역 근처예요. 매장 지도 쓰는 법: 글 아래 📍를 누르면 가까운 다이소가 나오고, 한 곳을 골라 「찾아가기」를 누르면 걸어가는 길이 나와요. 지도 앱을 따로 깔 필요 없어요. 정장에 먼지가 묻으면 「고무나무 손잡이 옷솔」 2,000원(리뷰 300개, 4.7점), 미팅 전에 두어 번 쓸어 주면 깔끔해요. 작아서 캐리어에 넣어도 자리 안 차지해요. 출장 갈 땐 한 세트 서류 가방에 넣어 두면 든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