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밴드·소독용품, 1,000원부터 응급 대비! 오래 걸어 발이 까지거나 손을 베여도 약국 찾을 필요 없어요. 다이소 「방수 밴드」 60매가 2,000원, 알코올 솜 100매는 다이소몰 주문 8만 5천 건이에요✔️ 한국어가 어려우면 글 아래 바코드 모양 아이콘(찾기 카드)을 직원에게 보여 주세요♡ #다이소방수밴드 #여행상비약 #명동다이소 고르는 법✔️ 「방수 밴드」=물에 강한 밴드, 「혼합형」=여러 크기, 「액체 반창고」=바르는 밴드, 「알콜스왑」=알코올 솜, 「소독제」=소독제예요. 손가락 마디처럼 밴드가 잘 떨어지는 곳엔 「프리덤폼겔 액체 반창고」 5ml(3,000원, 주문 9,200건), 바르고 마르면 끝이에요. 바르기 전에 상처를 깨끗이 닦으세요. 명동에서는 다이소 명동본점(명동길 43)이나 명동역점(퇴계로 134-1), 오전 10시~오후 10시예요. 손 씻기 어려울 땐 「사니젠 소독제 무향」 50ml 스프레이(1,000원, 주문 1만 4천 건), 작아서 가방에 쏙 들어가요. 「대일밴드 아쿠아」 혼합형 8매도 1,000원, 크기별로 들어 있어요. 알코올 솜은 휴대폰·문손잡이 닦을 때도 좋아요. 찾기 카드 쓰는 법: 글 아래 바코드 모양 아이콘을 누르면 상품 사진·한국어 상품명·가격·바코드가 앱 언어와 상관없이 한국어로 나와요. 그 화면을 직원에게 보여 주면 돼요. 밴드는 포장이 비슷해서 바코드로 맞추는 게 제일 정확해요. 물집엔 「하이드로콜로이드」 10x10cm(3,000원), 잘라서 써요. 상처가 심하면 꼭 병원에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