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드립백 커피 5,000원, 숙소에서 한 잔! 성수 인기 카페는 줄이 길 때가 많으니 아침엔 숙소에서 한 잔 내려 마시고 나가도 좋아요☕ 칸타타 스페셜티 다크 블렌드 드립백 9개입이 5,000원, 이디야 비니스트 스모키 아메리카노 12개입은 2,000원에 주문 4,600건. 지도 앱 안 깔아도 글 아래 📍 아이콘을 누르면 가까운 다이소랑 걸어가는 길까지 나와요♡ #드립백커피 #다이소커피 #성수카페투어 고르는 법✔️ 「다크」는 강배전, 「디카페인」은 카페인을 뺀 커피, 「스모키」는 스모키한 풍미, 「드립백」은 걸어서 내려 마시는 커피예요. 밤에 마시고 싶은데 잠이 걱정이면 칸타타 「디카페인」 드립백, 9개입 5,000원, 주문 2,000건·리뷰 250개·평점 4.8. 「스페셜티」는 스페셜티 원두라는 뜻, 다크라 진해서 우유를 넣어도 맛이 살아요. 성수에서는 다이소 성수2가점(성덕정길 106)이나 뚝섬역점(아차산로 6)으로 가요. 둘 다 오전 10시~밤 10시. 이디야 「비니스트 스페셜 에디션」 12개입은 2,000원에 주문 4,200건, 한 개 1g이라 가방에 넣고 회사에 가져가도 가벼워요. 성수는 카페가 많아서 아침엔 숙소에서 다이소 커피, 오후엔 카페 줄 서기도 괜찮아요. 매장 지도 쓰는 법: 글 아래 📍 아이콘을 누르면 가까운 다이소가 나오고, 매장을 고른 뒤 「찾아가기」를 누르면 걸어가는 길이 나와요. 지도 앱을 따로 깔 필요 없어요. 집에서 직접 핸드드립을 하려면 「스텐 304 커피 드리퍼」 10cm가 5,000원, 주문 4,300건. 드리퍼 하나면 오래 써서 출근 전에 금방 한 잔 내려요. 매장마다 재고가 달라서 인기 맛이 없으면 다른 매장으로 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