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무궁화 세탁비누 1,000원, 손빨래에 딱! 「무궁화」 비누는 오리지널·찌든 때·표백 등 종류가 많고, 표백 비누는 다이소몰 주문 7,300건이에요✔️ 230g 한 장이면 호텔에서 양말·속옷 빨기 편해요. 종류가 헷갈리면 글 아래 바코드 모양 아이콘(찾기 카드)을 직원에게 보여 주세요♡ #무궁화비누 #다이소비누 #여행손빨래 고르는 법✔️ 「오리지널」=기본, 「찌든 때」=묵은 때, 「표백」=표백, 「행주」=행주, 「베이킹소다」=베이킹소다예요. 여행 중 빨래라면 오리지널이나 표백이면 충분해요. 「찌든 때 전용 비누」 150g은 목깃·소매 때에 쓰는 비누로 1,000원, 주문 3,500건. 흰 옷에 커피가 묻었을 때도 먼저 문질러 두면 돼요. 빤 옷은 욕실에 걸어 말리면 돼요. 명동에서는 다이소 명동본점(명동길 43)이나 명동역점(퇴계로 134-1), 둘 다 오전 10시~오후 10시예요. 「행주 전용 비누」 150g은 1,000원에 주문 8,500건으로 이 라인에서 주문이 가장 많아요. 집에 가서 행주 빨 때도 좋아요. 비누는 고체라 기내 수하물·위탁 수하물 모두 괜찮아요. 찾기 카드 쓰는 법: 글 아래 바코드 모양 아이콘을 누르면 상품 사진·한국어 상품명·가격·바코드가 앱 언어와 상관없이 한국어로 나와요. 무궁화 비누는 포장이 비슷해서 바코드로 맞추는 게 제일 정확해요. 「베이킹소다 세탁 비누」 230g도 1,000원. 쓴 뒤에는 말려서 지퍼백에 넣으세요. 액체가 아니라 100ml 제한 걱정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