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즉석 떡볶이 2,000원, 집에서 해 먹어요! 「요뽀끼」 치즈 떡볶이 120g은 주문 6,000건, 매콤달콤 140g도 4,500건이에요🍢 상자 하나씩이라 캐리어에 넣기 쉽고 집에서도 한국 맛 그대로. 지도 앱 안 깔아도 글 아래 📍 아이콘을 누르면 가까운 다이소랑 걸어가는 길까지 나와요♡ #다이소떡볶이 #요뽀끼 #명동다이소 맛 고르기✔️ 「치즈」, 「매콤」은 살짝 매운맛, 「달콤」은 달콤한 맛, 「까르보나라」. 매운 게 걱정이면 치즈, 진한 맛이 좋으면 매콤 까르보나라예요. 120g 2,000원에 주문 6,000건 가까이, 리뷰 900개·평점 4.8. 세 가지 다 2,000원이라 하나씩 사서 비교해도 부담 없어요. 상자에 적힌 용량을 보면 140g이 양이 더 많아요. 명동에서는 다이소 명동본점(명동길 43)이나 명동역점(퇴계로 134-1)으로 가요. 두 곳 모두 오전 10시~밤 10시. 고기 구워 먹을 때 빠질 수 없는 쌈장은 청정원 양념쌈장 190g이 2,000원, 리뷰 280개·평점 4.9예요. 인기 식품은 매장마다 재고가 달라서 없으면 다른 매장으로 가 보세요. 쌈장은 밥에 비비거나 오이 찍어 먹어도 좋아요. 매장 지도 쓰는 법: 글 아래 📍 아이콘을 누르면 가까운 다이소가 나오고, 매장을 고른 뒤 「찾아가기」를 누르면 걸어가는 길이 나와요. 지도 앱을 따로 깔 필요 없어요. 쌈장은 페이스트라 기내에는 100ml 이하만 들고 탈 수 있어요. 190g 한 통은 위탁 수하물에 넣으세요. 매운 걸 좋아하면 청양초 쌈장 190g도 2,000원. 떡볶이 상자는 부피가 있어서 캐리어 맨 위에 넣으면 안 찌그러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