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 올리브영 간식, 부산 에디션으로 선물해요! 딜라이트 프로젝트 부산 에디션은 달고나·빨미까레 두 가지, 초콜릿 프레첼은 리뷰 3만 개🍪 상품명이 어려우면 글 아래 바코드 모양 아이콘(찾기 카드)을 보여 주세요♡ #부산에디션 #올리브영간식 #부산역올리브영 딜라이트 프로젝트는 올리브영 자체 간식 브랜드예요✔️ 「부산 에디션」은 달고나·빨미까레 두 가지, 리뷰 1,900개가 넘고 포장에 부산이 적혀 있어 선물로 기념이 돼요. 초콜릿 프레첼&빨미까레는 리뷰 3만 개, 작은 봉지라 나눠 주기 좋아요. 부산역은 올리브영 부산역사점(부산역 2층 맞이방)이 아침 8시 30분부터 밤 10시까지 열어 이른 KTX 전에도 들를 수 있어요. 역 밖 부산역점(중앙대로 197)은 11시부터 밤 10시 30분까지예요. 파스타칩은 3가지 맛, 리뷰 1.6만 개. 과자는 액체가 아니라 기내 반입에 문제없고, 부서지지 않게 가방 위쪽에 넣어요. 찾기 카드 쓰는 법: 글 아래 바코드 모양 아이콘을 누르면 사진·한국어 상품명·가격·바코드가 앱 언어와 상관없이 한국어로 나와요. 간식은 포장 종류가 많아 바코드로 찾는 게 빨라요. 데일리 헬시스낵(프레첼·파스타칩·프로틴칩)은 리뷰 8.4만 개, 원물간식(말랭이·과일칩)은 13.6만 개로 이 글에서 가장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