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타기 전, 부산역 다이소 네임택이 1,000원! 무지개 컬러 네임택은 한눈에 알아보기 쉽고, 20인치 캐리어 커버는 3,000원🧳 글 아래 📍 아이콘을 누르면 숙소에서 부산역 다이소까지 지하철·버스 가는 법도 나와요♡ #네임택 #부산역다이소 #KTX여행 KTX에서는 캐리어를 객실 짐 두는 곳에 놓는데, 비슷한 캐리어가 많아요✔️ 「무지개 컬러 네임택」(1,000원, 주문 1,900건)을 달아 두면 내릴 때 내 짐을 바로 찾아요. 20인치 캐리어 커버는 「파우치 일체형」이라 안 쓸 땐 작은 주머니에 접어 넣을 수 있고 3,000원이에요.네임택엔 이름과 연락처를 영어로 적어 두면 돼요. 부산역은 다이소 부산역점(중앙대로 191)이 밤 10시까지 열고 역까지 가까워요. 사기 전에 캐리어 크기를 확인하세요. 신축형 캐리어 커버는 중형(24인치)·대형(28인치) 모두 5,000원이에요. 커버를 씌우면 흠집도 덜 나고 알아보기도 쉬워요. 근처에 다이소 부산초량점(초량상로 91)도 있어요.사서 바로 씌우면 짐을 끌고 다시 자리를 찾지 않아도 돼요. 찾아가기 쓰는 법: 글 아래 📍 아이콘을 누르면 매장 지도가 열려요. 매장을 고르고 「찾아가기」를 누르면 숙소에서 부산역까지 지하철·버스 가는 법이 나와요. 여행용 수납 케이스 4종 세트(5,000원)는 주문 3,300건이 넘어서, 옷을 나눠 담으면 열차 안에서 꺼내기도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