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반려동물 용품, 고양이 스크래처가 5,000원! 명동 다이소는 강아지·고양이 용품도 많아요🐾 벽에 거는 스크래처는 주문 1만 3천 건이 넘어요. 다만 고기가 든 간식은 일본에 못 가져가는 경우가 많아서 장난감을 추천해요. 지도 앱 없이도 글 아래 📍 아이콘으로 가까운 다이소와 걸어가는 길이 나와요♡ #고양이스크래처 #다이소펫 #반려동물선물 일본 동물검역소 안내에 따르면 고기 제품 등은 검사증명서가 없으면 선물용 소량이라도 일본에 가져갈 수 없어요. 펫푸드도 해당될 수 있어서 육포 같은 간식은 피하는 게 안전해요. 빵 가게 모양 스크래쳐 하우스(3,000원)는 생김새도 귀여워서 선물로 좋아요. 주문은 5,300건이 넘어요. 명동이라면 다이소 명동본점(명동길 43)과 명동역점(퇴계로 134-1)이 있어요. 둘 다 아침 10시부터 밤 10시까지예요. 스크래처는 납작한 상자라 캐리어 등판 쪽에 넣으면 잘 들어가요. 세탁기 모양 스크래쳐 하우스도 3,000원이고 주문 3,900건이 넘어요. 매장 지도 쓰는 법: 글 아래 📍 아이콘을 누르면 가까운 다이소가 지도에 나와요. 매장을 고르고 「찾아가기」를 누르면 지금 위치에서 걸어가는 길까지 보여 줘요. 돌려 노는 흡착형 먹이 퍼즐은 3,000원. 바스락 나비 리필 2개입은 1,000원이라 가볍게 여러 개 사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