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다이소 안전 힙색이 2,000원이에요! 여권·현금 넣기 딱 좋고, TSA 자물쇠 3,000원이면 캐리어도 안심✔️ 글 아래 📍 아이콘을 누르면 숙소에서 명동 매장까지 지하철·버스 가는 법도 나와요♡ #다이소여행템 #캐리어정리 #서울자유여행 여행 소품은 용도부터 보세요✔️ 여권과 현금은 몸에 붙는 힙색에, 납작한 타입이라 겉옷 안에 매도 티가 덜 나요. 위탁 캐리어엔 TSA 자물쇠, 미국 등에서 보안 검사로 열어야 할 때 공구로 열 수 있어 자물쇠를 자르지 않아요. 네임택 2매는 1,000원, 영문 이름과 전화번호를 적어 두면 수하물 벨트에서 바로 찾아요. 명동 다이소는 명동본점(명동길 43)과 명동역점(퇴계로 134-1), 둘 다 오전 10시~밤 10시예요. 명동역점은 4호선 명동역 근처라 숙소 가는 길에 들르기 좋아요. 토이스토리 캐리어 바퀴 커버 4개입은 1,000원, 리뷰 162개, 호텔 복도에서 끌어도 덜 시끄러워요. 숙소에서 어떻게 가냐고요? 글 아래 📍 아이콘으로 매장 지도를 열고 「찾아가기」를 누르면 지하철·버스 타는 법이 나와요. 릴홀더 투명 사원증 케이스는 1,000원, 리뷰 632개, 티머니 카드를 넣어 가방에 걸면 개찰구에서 바로 찍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