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다이소는 밤 10시 마감, 짐 싸기 용품 먼저! 마지막 밤에 캐리어 잠글 게 없다면 다이소 다이얼 자물쇠 2,000원, 네임택 1,000원. 올리브영은 10시 30분까지라 다이소 먼저 들르면 딱이에요. 글 아래 📍 아이콘을 누르면 가까운 매장까지 걸어가는 길이 나와요. #캐리어자물쇠 #짐싸기 #명동다이소 명동 영업시간✔️ 다이소 명동본점·명동역점은 10:00~22:00, 올리브영 명동 타운·센트럴 명동 타운은 22:30까지예요. 저녁 먹고 쇼핑한다면 다이소가 30분 먼저 닫는 걸 기억해요. 조임끈 비닐백 대형은 1,000원, 리뷰 2,797개라 빨랫감·신발·선물 봉투 넣기 좋아요. 크기는 약 80x90cm예요. 다이소 명동본점은 명동길 43, 올리브영 명동 타운은 명동길 53이라 같은 길로 몇 분이면 가요. 여행용 의류 수납 커버 파우치(중형)는 2,000원·리뷰 130개, 옷을 나눠 넣으면 캐리어를 열어도 흐트러지지 않아요. 3단 다이얼 자물쇠는 리뷰 123개예요. 스트랩형 네임택(리뷰 71개)은 손잡이에 묶어 두면 내 캐리어를 바로 알아봐요. 여권 케이스는 1,000원, 지퍼 포켓이 있어 탑승권과 영수증도 넣어요. 가장 가까운 다이소가 헷갈리면 글 아래 📍 아이콘(매장 지도)을 눌러요. 걸어가는 길이 나오고 「찾아가기」를 누르면 지하철·버스 가는 법도 보여요. 마감 30분 전엔 가야 여유 있게 골라요. 여권 케이스는 리뷰 60개·평점 4.8. 출발 전날 밤 짐을 싸 두면 다음 날 체크아웃이 여유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