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 다이소 보냉 파우치 1,000원, 어묵 들고 KTX 타요! 부산역 근처에서 어묵을 사서 숙소로 가져가거나 KTX 타고 서울로 간다면? 다이소 「보냉 파우치」 25×30cm 4개입이 1,000원이에요🧊 더 많이 담으려면 「레터링 타포린 보냉백」 2,000원. 글 아래 바코드 모양 아이콘(찾기 카드)을 눌러 직원에게 보여 주세요, 바로 찾아 줘요! #보냉백 #부산역다이소 #부산어묵 고르는 법✔️ 「보냉」은 차갑게 유지, 「파우치」는 작은 주머니, 「백」은 가방, 「겔 아이스 팩」은 젤 타입 아이스팩이고 ml가 클수록 커요. 보냉 가방은 아이스팩이랑 같이 써야 차가워요. 「직사각 겔 아이스 팩」 375ml는 1,000원, 네모나서 가방 바닥에 깔기 좋아요. 사 가서 먼저 얼려야 하니 숙소에 냉동실이 없으면 프런트에 물어보세요. 부산역에서는 다이소 부산역점(중앙대로 191, 10:00~22:00)이나 부산초량점(초량상로 91)이에요. 「손잡이 겔 아이스 팩」 400ml는 손잡이가 달린 1,000원짜리예요. 부산 매장별 재고는 확인하지 않았으니 지도를 먼저 보세요. 겔 아이스팩은 비행기에서 액체·젤류로 봐서 100ml를 넘으면 기내에 못 들고 타니 위탁 수하물에 넣거나 두고 가세요. 찾기 카드 쓰는 법: 글 아래 바코드 모양 아이콘을 누르면 이 글에 태그된 상품의 사진·한국어 상품명·가격·바코드가 앱 언어와 관계없이 한국어로 나와요. 그 화면을 직원에게 보여 주면 돼요. 오래 차갑게 하려면 「겔 타입 아이스 팩」 600ml(2,000원, 주문 5,186건)로요. KTX 타고 서울 가는 길엔 보냉 가방과 아이스팩을 같이 쓰면 안심이에요. 어묵은 되도록 빨리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