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올리브영, 미니 화장품을 선물로! 롬앤 「쥬시 래스팅 틴트 미니」와 데이지크 「미니 블렌딩 무드 치크」는 작아서 나눠 주기 좋아요💄 색 이름을 몰라도 글 아래 바코드 모양 아이콘(찾기 카드)을 직원에게 보여 주세요♡ #나눠줄선물 #인천공항쇼핑 #올리브영미니 고르는 법✔️ 나눠 줄 선물은 가격이 비슷한 걸로 맞추면 편해요. 「미니」는 작은 사이즈라는 뜻이에요. 데이지크 「미니 섀도우 팔레트」는 산리오 에디션 4색 팔레트, 리뷰 3,533개·별점 4.8. 미니 치크는 2가지 색이에요. 롬앤 미니 틴트는 리뷰 2,701개·별점 4.7이에요. 인천공항 올리브영은 제1여객터미널점(공항로 272 지하 1층)과 제2여객터미널점(제2터미널대로 446 지하 1층), 둘 다 오전 6시~오후 10시예요. 출국 수속 전에 들를 수 있어요. 롬앤 새 치크 「쥬시 알 치크」도 리뷰 7,323개예요. 1·2터미널 매장이 다르니 내 터미널을 확인하세요. 찾기 카드 쓰는 법: 글 아래 바코드 모양 아이콘을 누르면 상품 사진·한국어 상품명·가격·바코드가 앱 언어와 상관없이 한국어로 나와요. 그 화면을 직원에게 보여 주면 돼요. 필리밀리×챠미키티 소품 18종은 리뷰 2만 8천 개가 넘고, 하나씩 골라 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