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다이소 산책 풍선 1,000원, 서울숲 갈 때 너무 귀여워요! 「산책 풍선」은 동물 모양 풍선인데, 「강아지」는 주문 8,285건, 「오리」는 6,311건이에요🐶 사진에 예쁘게 나와서 아이랑 서울 여행할 때도 좋아요. 글 아래 📍 아이콘을 누르면 숙소에서 성수 다이소까지 지하철·버스 가는 법도 나와요♡ #산책풍선 #서울숲 #성수다이소 고르는 법✔️ 포장에 적힌 동물 이름만 보면 돼요. 「강아지」「오리」「공룡」「코끼리」 네 가지 모두 1,000원이고 다이소몰 평점은 다 4.9예요. 「공룡」은 주문 5,718건으로, 조금 색다른 사진을 원하면 이걸로 골라요. 하나에 1,000원이라 가족이 하나씩 골라도 부담 없어요. 동물 이름이 한국어라 헷갈리면 이 글의 상품 사진과 맞춰 보세요. 성수에서는 다이소 한샘마트성수점(성수이로 118, 오전 6시~오후 11시)이나 성수2가점(성덕정길 106, 10:00~22:00)이에요. 「코끼리」는 주문 5,103건이에요. 성수 카페 구경하고 서울숲을 걸으면서 풍선 들고 사진 찍으면 분위기가 살아요. 한샘마트성수점은 오전 6시에 열어서 아침 일찍 서울숲 가기 전에도 살 수 있어요. 찾아가기 쓰는 법: 글 아래 📍를 눌러 매장 지도를 열고 다이소 한 곳을 고른 뒤 「찾아가기」를 누르면, 숙소를 출발지로 지하철·버스 타는 법이 나와요. 「유니콘 조립 풍선」도 1,000원이에요. 「조립」은 직접 조립한다는 뜻이에요. 집에 가져갈 땐 바람을 빼서 납작하게 캐리어에 넣으면 돼요. 아이가 풍선 들고 걸을 땐 차 조심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