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스킨1004 선세럼, 리뷰 1만 7천 개! 「센텔라 워터핏 선세럼」 기획이 그 주인공이고, 센텔라 앰플 100ml 대용량도 1만 4천 개예요✔️ 한 라인에 클렌저부터 선케어까지 다 있어요. 지도 앱 안 깔아도 글 아래 📍 아이콘을 누르면 가까운 올리브영이랑 걸어가는 길까지 나와요♡ #스킨1004 #센텔라앰플 #선세럼추천 고르는 법✔️ 「센텔라」=병풀, 「선세럼」=선크림 세럼, 「앰플」=앰플, 「퀵카밍 패드」=진정 패드, 「앰플 폼」=클렌징 폼이에요. 매일 쓰기 편한 건 패드, 「퀵카밍 패드」는 리뷰 2,300개, 4.9점이에요. 한 장씩 꺼내 쓰기 편해서 출근 전에 써도 시간이 안 걸려요. 명동에서는 올리브영 명동 타운(명동길 53, 1~2층)이나 센트럴 명동 타운(명동8길 27 엠플라자, 지하 1층~3층), 오후 10시 30분까지예요. 선크림 하나만 필요하면 「워터핏 선세럼」 50ml 단품(리뷰 1만 1천 개). 50ml라 1L 투명 지퍼백에 넣으면 기내에 들고 탈 수 있어요. 기획 세트는 여러 개라 회사에 하나 두어도 좋아요. 매장 지도 쓰는 법: 글 아래 📍를 누르면 가까운 올리브영이 나오고, 한 곳을 골라 「찾아가기」를 누르면 걸어가는 길이 나와요. 지도 앱을 따로 깔 필요 없어요. 「센텔라 앰플 폼」 125ml는 리뷰 1,200개, 앰플과 같이 쓰기 좋아요. 앰플 100ml는 기내 반입 기준 딱 그만큼이라, 대용량은 용량을 확인하고 넣으세요. 둘을 같이 사면 일정이 한결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