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콤부차, 무슨 맛 살까요? 티젠 콤부차는 스틱 하나씩 개별 포장이라 물에 타서 바로 마셔요🍋 올리브영 단독 30T는 리뷰 7,800개, 신제품 매실·스트로베리키위·청귤라임도 8,600개예요. 글 아래 📍 아이콘을 누르면 숙소에서 명동 매장까지 지하철·버스 가는 법도 나와요♡ #티젠콤부차 #올리브영콤부차 #명동올리브영추천 고르는 법✔️ 「10T」는 10스틱, 「30T」는 30스틱. 「매실」, 「청귤라임」, 「요구르트」처럼 맛이 상품명에 적혀 있어요. 여러 맛을 먹어 보려면 10T, 마음에 드는 맛이 있으면 30T. 요구르트 10T는 리뷰 1,700개·평점 4.8. 스틱이 가벼워서 가방에 넣고 다니며 회사에서 타 마시기 좋아요. 상자도 작아서 캐리어에 넣기 쉽고, 동료 선물로도 좋아요. 명동 올리브영 명동 타운(명동길 53, 1~2층)과 센트럴 명동 타운(명동8길 27 엠플라자, B1~3층)은 지하철 4호선 명동역 근처, 밤 10시 30분까지예요. 「자두」·「멜론」은 올리브영 단독 선런칭, 10+2 기획에 리뷰 2,700개. 단독 맛은 다른 곳에선 찾기 어려울 수 있으니 마음에 들면 서울에서 사 두세요. 찾아가기 쓰는 법: 글 아래 📍 아이콘으로 매장 지도를 열고 매장을 고른 뒤 「찾아가기」를 누르면 숙소를 출발지로 넣어 지하철·버스 가는 법을 볼 수 있어요. 「시칠리아 핑크레몬」은 한정 기획, 10T와 30T가 있고 리뷰 300개·평점 4.9. 한정 맛은 매장마다 없을 수 있어 일찍 가는 게 좋아요. 출발 전에 앱에서 길을 봐 두면 일정이 빠듯해도 시간을 아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