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빼빼로 1,500원, 빼빼로데이 선물로 어때요? 11월 11일은 한국의 빼빼로데이, 빼빼로를 주고받는 날이에요🍫 다이소 초코필드 빼빼로는 주문 2.6만 건, 아몬드 빼빼로도 1.8만 건이라 몇 상자 사서 회사 동료들과 나누기 좋아요. 지도 앱 안 깔아도 글 아래 📍 아이콘을 누르면 가까운 다이소랑 걸어가는 길까지 나와요♡ #빼빼로데이 #다이소빼빼로 #명동다이소쇼핑 고르는 법✔️ 「오리지널」, 「아몬드」, 「초코필드」는 초콜릿이 속에 든 빼빼로예요. 오리지널 54g은 주문 9,700건·리뷰 1,300개, 세 가지 모두 1,500원. 동료들에게 돌릴 땐 오리지널이 무난하고, 친구에겐 세 가지 하나씩도 좋아요. 초콜릿은 열에 약하니 캐리어 가운데에 넣으면 덜 녹아요. 바삭한 식감이 좋으면 아몬드, 37g 작은 상자라 한 사람에 하나씩 딱이에요. 명동에서는 다이소 명동본점(명동길 43)이나 명동역점(퇴계로 134-1)으로 가요. 둘 다 오전 10시~밤 10시. 직접 꾸미고 싶다면 「데코펜」 화이트 20g이 1,000원, 주문 1.3만 건이라 과자나 상자에 글씨를 쓸 수 있어요. 식품 진열 위치는 매장마다 달라서 못 찾으면 직원에게 물어보세요. 동료 이름이나 「Thank you」를 써 주면 마음이 더 전해져요. 매장 지도 쓰는 법: 글 아래 📍 아이콘을 누르면 가까운 다이소가 나오고, 매장을 고른 뒤 「찾아가기」를 누르면 걸어가는 길이 나와요. 지도 앱을 따로 깔 필요 없어요. 「미니 지퍼백」 10x7cm 90매는 1,000원에 주문 9,900건, 나눠 담아 동료들에게 주기 편해요. 빼빼로·데코펜·지퍼백 모두 다이소 상품이라 한 매장에서 한 번에 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