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다이소 방한템, 장갑 2,000원부터! 털 안감 니트 목도리 3,000원, 손가락 구멍 골지 장갑 2,000원, 밤에 바닷가 산책해도 춥지 않아요✔️ 지도 앱 안 깔아도 글 아래 📍 아이콘을 누르면 가까운 다이소랑 걸어가는 길까지 나와요♡ #부산해운대 #다이소장갑 #겨울방한템 고르는 법✔️ 손가락 구멍은 손가락이 나오는 장갑, 반장갑은 손가락 반만 덮는 장갑, 골지는 골이 진 니트, 털 안감은 안쪽이 털, 목도리는 목도리예요. 손가락이 나오는 장갑은 벗지 않고도 휴대폰으로 야경을 찍을 수 있어서 여행에 실용적이에요. 니트 반장갑 그레이는 3,000원에 평점 4.7, 털 안감 목도리는 86×15cm에 리뷰 51개. 11월부터 부산 바닷가는 밤에 꽤 쌀쌀해요. 해운대에서는 다이소 부산해운대점(구남로 11)이 해운대역 바로 옆이고 밤 10시까지예요. 구남로를 따라 끝까지 걸으면 해수욕장이라 사서 바로 바다로 가면 돼요. 손목 털 장갑 베이지는 5,000원에 리뷰 49개, 손목에 털이 달려 따뜻해 보여요. 다이소는 어느 매장이든 같은 가격이에요. 📍 쓰는 법: 글 아래 📍 아이콘을 누르면 매장 지도에 가까운 다이소가 나오고, 매장을 고른 뒤 「찾아가기」를 누르면 지금 있는 곳에서 걸어가는 길까지 안내해 줘요♡ 민트×아이보리 투톤 장갑은 2,000원에 평점 4.9, 바다 배경 사진에 잘 어울리고 친구랑 커플템으로도 귀여워요. 잃어버려도 부담 없는 가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