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올리브영에서 나눠 줄 화장품 찾기! 컬러그램 「탕후루」 틴트는 리뷰 3.8만 개, 홀리카홀리카 「피스 컨실러」도 1만 개가 넘어요💄 동료나 친구에게 하나씩 나눠 주기 좋은 작은 화장품이에요. 지도 앱 안 깔아도 글 아래 📍 아이콘을 누르면 가까운 올리브영이랑 걸어가는 길까지 나와요♡ #선물용화장품 #홍대올리브영 #올리브영추천템 고르는 법✔️ 립은 호불호가 덜한 「밀크」 계열, 아이섀도는 반짝이는 「글리츠」가 나눠 주기 좋아요. 홀리카홀리카 「마이페이브 피스 아이프로즌 / 아이글리츠」는 리뷰 4,800개·평점 4.8. 틴트는 액체라 기내에 들고 타려면 1L 투명 지퍼백에 넣으세요. 홍대에서는 올리브영 홍대 타운(홍익로6길 57)이나 홍대입구역점(양화로 156)으로 가요. 둘 다 밤 11시까지라 늦게 놀다가도 들를 수 있어요. 어퓨 「과즙팡 파스텔 블러셔」는 파스텔 컬러 블러셔로 리뷰 4,500개·평점 4.8. 매장 지도 쓰는 법: 글 아래 📍 아이콘을 누르면 가까운 올리브영이 나오고, 매장을 고른 뒤 「찾아가기」를 누르면 걸어가는 길이 나와요. 웨이크메이크 「쉬어 브리즈 블러셔」는 레오파드 헬로키티 블러셔로 리뷰 5,900개. 나눠 줄 사람 수를 메모해 두면 너무 많이 사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