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컬러 컨실러가 3,000원, 그린과 피치는 어디에 써요? 컬러픽 컨실러 그린은 다이소몰 주문 1만 2천 개, 피치도 1만 1천 개가 넘어요🎨 보통 그린은 붉은기, 피치는 다크서클을 가릴 때 써요. 지도 앱 안 깔아도 글 아래 📍 아이콘을 누르면 가까운 다이소랑 걸어가는 길까지 나와요! #컬러코렉터 #다이소컨실러 #명동다이소 고르는 법✔️ 상품명의 「컬러픽」은 색 보정용, 「커버픽」은 피부색 컨실러예요. 색 보정 위에 피부색 컨실러를 덧바르면 색 차이가 덜 보여요. 피부색은 「클리어 베이지」와 「내추럴 베이지」 두 가지. 커버픽 내추럴 베이지는 주문 1만 2천 개, 리뷰 1,700개가 넘고 3,000원이에요. 조금만 필요한 곳에 찍고 가볍게 두드려 펴 주세요. 명동 다이소: 명동본점(명동길 43), 명동역점(퇴계로 134-1), 오전 10시~밤 10시. 펜슬 타입인 커버픽 컨실러 펜슬 클리어 베이지는 주문 9,500개가 넘고, 펜슬이라 좁은 부분에 콕콕 바르기 편해요. 인기 색은 품절될 때가 있으니 한 곳에 없으면 다른 매장으로 가요. 명동본점은 올리브영 명동 타운과 같은 명동길에 있어서 같이 들르기 좋아요. 매장 지도 쓰는 법: 글 아래 📍를 누르면 이 글의 상품을 파는 근처 다이소가 지도에 나오고, 하나를 고르면 걸어가는 길이 보여요. 명동 1km 안에 다이소가 4곳이에요. 컨실러 브러쉬도 같이 사 두세요, 2,000원짜리 투에딧 컨실러 브러쉬는 주문 1만 2천 개가 넘어요. 브러쉬는 쓰고 나면 미온수와 순한 세안제로 씻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