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민트볼, 회사에 나눠 줄 선물로도 좋아요! 인천공항 올리브영에서 과자 말고 나눠 줄 선물을 마지막으로 챙겨요🍬 올리브영 단독 가그린 듀오버스터 민트볼은 리뷰 1만 7천 개가 넘어요. 비슷한 포장이 많으니 글 아래 바코드 모양 아이콘(찾기 카드)을 눌러 직원에게 보여 주세요♡ #민트볼 #구강캔디 #공항선물 고르는 법: 한 명씩 나눠 주려면 가그린 듀오버스터 민트볼 더블기획(30입×2). 자일리톨스톤은 페퍼민트부스터 70g이 리뷰 1만 개, 새로 나온 레몬부스터 60g이 1만 2천 개가 넘어요. 민트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으니 레몬을 섞으면 나눠 주기 좋아요. 알갱이 캔디라 액체 규정과는 상관없어요. 매장은 제1여객터미널 지하 1층 중앙(공항로 272)과 제2여객터미널 지하 1층(제2터미널대로 446)이고 아침 6시부터 밤 10시까지예요. 보안검색 전에 있어서 체크인하고 들렀다가 검색대로 가면 돼요. 호빵맨 콜라보 가그린 민트볼은 미니 타포린백 키링이 들어 있고 리뷰 2만 7천 개가 넘어요. 찾기 카드 쓰는 법: 글 아래 바코드 모양 아이콘을 누르면 태그된 상품의 사진·한국어 상품명·가격·바코드가 나와요. 이 화면은 한국어라서 그대로 직원에게 보여 주면 돼요. 탑승까지 시간이 없을 때도 찾는 시간이 줄어요♡ 자일리톨스톤 구강 캔디 70g은 오리지널·레몬·페퍼민트 3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