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포장 봉투, 나눠 줄 선물 소분이 1,000원! 회사에 돌릴 한국 과자나 마스크팩, 명동 다이소에서 투명 봉투에 나눠 담으면 보기에도 예뻐요🎁 접착식 투명 봉투는 20매 1,000원이고 주문 1만 1천 건이 넘어요. 지도 앱 없이도 글 아래 📍 아이콘으로 가까운 다이소와 걸어가는 길이 나와요♡ #선물포장 #소분포장 #다이소포장봉투 고르는 법: 개별 포장 과자나 시트 마스크 한 장이면 접착식 투명 봉투 18×23cm(20매). 사탕이나 머리끈 같은 작은 건 6×9cm 선물 봉투(50매, 주문 7,400건 이상). 5×5cm 초소형 지퍼백은 액세서리나 귀걸이를 나눠 담기 좋고 주문 1만 1천 건이 넘어요. 모두 1,000원이에요. 명동이라면 다이소 명동본점(명동길 43)과 명동역점(퇴계로 134-1)이 아침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열어요. 숙소에서 소분할 거라면 바닥면이 넓은 OPP 봉투(12×18cm, 25매 1,000원)가 편해요. 상자에 든 과자도 세워서 넣을 수 있어요. 주문은 5,400건이 넘어요. 매장 지도 쓰는 법: 글 아래 📍 아이콘을 누르면 가까운 다이소가 지도에 나와요. 매장을 고르고 「찾아가기」를 누르면 지금 위치에서 걸어가는 길까지 보여 줘요. 명동은 골목이 많지만 화면의 길대로 걸으면 돼요♡ 8×10cm 지퍼백(2호)도 1,000원이고 주문 1만 건이 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