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올리브영 바디오일, 건조한 서울 가을엔? 습한 홍콩보다 서울 가을은 훨씬 건조해서, 샤워 후 물기 있을 때 바디오일을 바르면 좋아요. 아로마티카 바디오일 괄사 기획은 리뷰 4,764개, 스킨유 마사지 바디오일은 리뷰 3,600개·평점 4.9. 글 아래 📍 아이콘을 누르면 숙소에서 성수 매장까지 지하철·버스 가는 법도 나와요. #바디오일 #성수올리브영 #바디케어 바디오일 고르는 기준✔️ 향, 산뜻한지 촉촉한지, 용량. 100ml 이하는 기내에 들고 타고, 넘으면 위탁 수하물로 보내요. 일리윤 MD 레드이치 오일 200ml는 리뷰 2,401개·평점 4.8, 크림 30ml가 증정돼요. 아로마티카는 5가지 향 중에 고르고, 들어 있는 괄사로 종아리를 마사지해도 좋아요. 올리브영N 성수(연무장7길 13)와 올리브영 뷰티 맨션 성수(성수이로 108, B1~4층)는 10:00~22:00, 성수역점(아차산로 91)은 22:30까지예요. 해피바스 바디오일 2입(250ml+250ml)은 리뷰 1,350개, 하나는 쓰고 하나는 선물해요. 큰 병은 위탁 수하물에 넣고 뚜껑을 비닐로 감싸요. 명동에서 성수로 간다면 글 아래 📍 아이콘(매장 지도)을 누르고 「찾아가기」를 눌러요. 지하철·버스 길이 나오고 2호선 성수역에서 몇 분이면 가요. 지도 앱이 필요 없어요. 헉슬리 바디 오일 100ml는 4가지 향, 리뷰 1,286개·평점 4.8이라 기내 가방에도 쏙 들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