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올리브영 단백질 쉐이크, 아침 대신! 가루 한 포에 물이나 우유를 넣고 흔들면 끝이라 이른 비행기 타는 날에도 편해요. 리뷰 8.3만 개 밀잇 쉐이크는 11가지 맛, 단백하니엔 우롱밀크티 맛도 있어요. 글 아래 📍 아이콘을 누르면 숙소에서 명동 매장까지 지하철·버스 가는 법도 나와요. #단백질쉐이크 #올영식단 #명동쇼핑 단백질 쉐이크 고르는 기준✔️ 낱개인지 박스인지, 맛, 물로 타는지 우유로 타는지. 리뷰가 많은 건 플라이밀 45g(리뷰 118,327개), 프로티원 파우치 40g(112,102개), 밀잇 40g(82,916개)으로 모두 평점 4.8이에요. 처음엔 맛별로 한 포씩 사서 입에 맞는 걸 고르세요. 올리브영 명동 타운(명동길 53, 1~2층)과 센트럴 명동 타운(명동8길 27 엠플라자 B1~3층)은 10:00~22:30, 저녁 먹고 가도 돼요. 프로티원 파우치형은 6가지 맛에 납작해서 가방에 쏙 들어가요. 단백하니는 우롱밀크티·흑임자·말차·초코 등 5가지 맛, 리뷰 19,181개예요. 숙소에서 명동으로 간다면 글 아래 📍 아이콘(매장 지도)을 누르고 「찾아가기」를 눌러요. 지하철·버스·도보 길이 나와 지도 앱이 필요 없어요. 4호선 명동역에서 몇 분이에요. 딜라이트 프로젝트 45g은 리뷰 51,120개, 가루라 가벼워서 사무실 점심용으로 챙겨 가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