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다이소 라면, 1,000원부터예요! 오뚜기 참깨라면은 리뷰 2,930개, 진라면 매운맛 컵은 1,024개라 숙소 야식이나 선물로 좋아요. 지도 앱 안 깔아도 글 아래 📍 아이콘을 누르면 가까운 다이소랑 걸어가는 길까지 나와요. #한국라면 #다이소먹거리 #명동야식 라면 고르는 기준✔️ 컵라면은 끓일 필요 없이 숙소 뜨거운 물이면 돼요. 매운 걸 좋아하면 진라면 매운맛, 색다른 맛은 참깨라면(평점 4.9). 뿌셔뿌셔 불고기맛은 2개 1,500원·리뷰 1,765개, 끓이지 않고 스프를 뿌려 과자처럼 먹어요. 참깨라면은 리뷰 2,930개·평점 4.9, 고소한 참깨 국물이라 매운 걸 잘 못 먹어도 괜찮아요. 다이소 명동본점(명동길 43)과 명동역점(퇴계로 134-1)은 10:00~22:00라 저녁에도 살 수 있어요. 진짬뽕 컵은 1,500원, 리뷰 700개·평점 4.9, 해물 국물에 매운 편이에요. 컵라면은 부피가 커서 캐리어 자리를 남겨 두거나 숙소에서 먹고 가요. 진라면 매운맛 컵은 리뷰 1,024개·평점 4.9예요. 길이 낯설면 글 아래 📍 아이콘(매장 지도)을 눌러요. 가까운 다이소와 걸어가는 길이 나와요. 식품 진열대는 모두 한국어라 헷갈리면 찾기 카드를 직원에게 보여 줘요. 스낵면 컵은 1,000원, 리뷰 934개, 양이 적어 야식으로 딱이에요. 여러 맛을 사서 친구들과 숙소 야식 파티를 해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