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다이소 보조배터리, 기내 규정 알아요? 한국에서 비행기 탈 땐 1인 2개까지, 기내에선 충전도 사용도 안 돼요. 보조배터리 살 때 절연테이프도 같이 사서 단자를 막아 두세요. 한국어 이름이 어렵다면 글 아래 바코드 모양 아이콘(찾기 카드)을 직원에게 보여 주세요. #보조배터리 #다이소추천 #기내반입 기내 규칙 네 가지✔️ 2026년 4월 20일부터 1인 최대 2개(160Wh 이하),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충전도, 보조배터리로 휴대폰 충전도 안 돼요. 위탁 수하물도 안 되고, 선반 말고 몸에 지니거나 좌석 앞주머니에 둬요. 다이소 보조배터리는 C타입(리뷰 906개) 말고 8핀(리뷰 636개)도 있어요. 둘 다 도킹형이라 케이블 없이 바로 꽂아요. 단자는 테이프 붙이기, 보호 캡 씌우기, 비닐봉투에 하나씩 넣기 중 하나로 막아요. 다이소 명동본점(명동길 43)과 명동역점(퇴계로 134-1)은 둘 다 10:00~22:00. 디지털 소품 보관 파우치는 2,000원, 리뷰 443개라 배터리와 케이블을 나눠 넣기 좋아요. 전기 절연 테이프는 2개 1,000원, 리뷰 1,444개예요. 이중 지퍼백 미니(15x8cm) 50매가 1,000원, 리뷰 1,104개. 배터리 하나에 봉투 하나면 돼요. 이름이 길면 글 아래 바코드 모양 아이콘(찾기 카드)을 눌러요. 상품 사진·한국어 상품명·가격·바코드가 앱 언어와 상관없이 한국어로 나와요. 사기 전에 배터리 뒷면 용량 표시도 확인하세요. 160Wh를 넘으면 기내 반입이 안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