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올리브영 립펜슬, 오버립까지 그려요. 하트퍼센트 도트 온 무드 립펜슬은 리뷰 6만 개에 28가지 색, 클리오 벨벳 립펜슬은 리뷰 3만 개라 출근 메이크업도 한 번이면 돼요 💄 한국어 색 이름이 헷갈리면 글 아래 바코드 모양 아이콘(찾기 카드)을 눌러 직원에게 보여 주세요! #립펜슬 #명동올리브영 #오버립 립펜슬은 이렇게 골라요. 자연스럽게 하려면 입술색과 비슷한 밀크티·로즈 계열로 입술 라인을 살살 따라 그려요. 오버립을 원하면 조금 진한 색으로 라인 바깥을 살짝 그리고 립으로 안을 채워요. 컬러그램 올인원 오버립 메이커는 5가지 색, 리뷰 2.6만 개로 도톰한 입술을 그리는 제품이에요. 펜슬은 고체라 액체 규정 걱정이 없어요. 명동에선 올리브영 명동 타운(명동길 53, 1~2층)이나 센트럴 명동 타운(명동8길 27 엠플라자, B1~3층)에 가 보세요. 둘 다 밤 10시 30분까지 열고, 립 코너 테스터로 손등에 발색해 볼 수 있어요. 바닐라코 스머징 립펜슬은 12가지 색, 리뷰 2.5만 개로 그린 뒤 손끝으로 펴면 부드러운 립이 돼요. 찾기 카드 쓰는 법: 글 아래 바코드 모양 아이콘을 누르면 태그된 상품의 사진·한국어 상품명·가격·바코드가 앱 언어와 관계없이 한국어로 나와요. 그 화면을 직원에게 보여 주면 돼요. 마지막은 롬앤 립 메이트 펜슬(리뷰 2,999개)이에요. 롬앤 틴트와 같이 색을 맞추기 쉬워요. 고른 색 이름은 메모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