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다이소 여행 빨래템, 1,000원부터예요! 일정이 5일 넘으면 1.2m 여행용 빨랫줄(1,000원)과 시트형 세탁 세제 25매(3,000원)를 챙겨요, 세제 통을 들고 다닐 필요가 없어요 🧺 지도 앱 안 깔아도 글 아래 📍 아이콘을 누르면 가까운 다이소랑 걸어가는 길까지 나와요! #여행빨래 #명동다이소 #여행준비물 빨랫줄은 1.2m라 호텔 욕실에 걸기 딱 좋고 누적 주문이 6,496개예요. 시트형 세탁 세제는 한 장씩 쓰고 얇은 봉투라 캐리어 자리를 안 차지해요(주문 7,018개). 빤 옷과 안 입은 옷을 나눌 땐 2,000원짜리 세탁 가능 메쉬 케이스를 쓰면 바람이 통해 덜 마른 옷도 덜 꿉꿉해요. 명동 다이소는 명동본점(명동길 43)과 명동역점(퇴계로 134-1) 두 곳이고, 모두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예요. 여행용품은 한곳에 모여 있어 찾기 쉬워요. 1,000원짜리 워셔블 메쉬 파우치는 주문 5,317개로, 양말·속옷 넣기 좋아요. 매장 지도 쓰는 법: 글 아래 📍 아이콘을 누르면 이 상품을 파는 가까운 다이소가 나오고, 매장을 골라 「찾아가기」를 누르면 지금 있는 곳에서 걸어가는 길이 나와요. 마지막으로 1,000원 속옷용 촘촘 세탁망은 주문 1.8만 개, 틀이 들어 있어 모양이 잘 안 망가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