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올리브영·다이소 선스틱, 뭐가 다를까요? 올리브영 식물나라 선스틱은 리뷰가 2.3만 개, 다이소 더마블록 선스틱은 5,000원에 누적 주문 3.5만 건이에요 ☀️ 이름이 비슷해 헷갈리면 글 아래 바코드 모양 아이콘(찾기 카드)을 눌러 직원에게 보여 주세요! #선스틱 #명동쇼핑 #올영다이소 선스틱은 마무리감으로 골라요. 번들거림이 고민이면 오브제 포어 제로 오일 컨트롤 선스틱(리뷰 7천 개)처럼 보송한 타입, 촉촉한 게 좋으면 다이소 싸이닉 아쿠아 에어핏 선스틱(5,000원)을 보세요. 화장 위에 덧바르기 편해서 여행 중 다시 바르기 좋아요. 명동에선 올리브영 명동 타운(명동길 53)과 다이소 명동본점(명동길 43)이 같은 명동길에 있어 한 번에 들르기 좋아요. 올리브영은 밤 10시 30분, 다이소는 밤 10시까지 열어요. 토코보 미니 선스틱은 11g이라 주머니에 쏙 들어가요. 찾기 카드 쓰는 법: 글 아래 바코드 모양 아이콘을 누르면 이 글의 선스틱 사진·한국어 상품명·가격·바코드가 한국어로 나와요. 올리브영 직원에게도, 다이소 직원에게도 그 화면만 보여 주면 돼요. 다이소 마미케어 수박 쿨링 선스틱(5,000원)은 시원한 쿨링 타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