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컨실러, 색 호수가 너무 많아서 고르다 지친 적 있죠? 세 가지 색을 섞어 쓰는 더샘 트리플 팟, 팁으로 콕콕 바르는 루나 팁 컨실러, 애교살까지 그리는 더샘 펜슬이 요즘 인기예요 ✨ 호수가 헷갈리면 글 아래 바코드 모양 아이콘(찾기 카드)을 직원에게 보여 주세요! #コンシーラー #オリヤン #韓国コスメ 컨실러는 가릴 곳에 맞춰 모양부터 골라요. 넓은 다크서클엔 팁 타입, 잡티 한두 개엔 가는 펜슬, 피부 톤에 맞춰 섞고 싶다면 팟 타입이 편해요. 더샘 컨실러 펜슬은 리뷰 3.6만 개, 웨이크메이크 디파이닝 커버 컨실러는 2.2만 개로 리뷰가 많은 제품이에요. 명동에선 명동길 53의 올리브영 명동 타운(1~2층)과 명동8길 27 엠플라자 B1~3층의 올리브영 센트럴 명동 타운이 걸어서 금방이에요. 색조 코너에서 브랜드 이름으로 찾으면 돼요. 컨실러는 호수(색)를 테스터로 손등에 발라 비교해 보면 좋아요. 리뷰 1.8만 개인 클리오 킬커버 에어리핏 컨실러도 있어요. 호수 이름이 한국어라 헷갈리면 글 아래 바코드 모양 아이콘(찾기 카드)을 눌러요. 상품 사진·한국어 상품명·가격·바코드가 한국어 화면으로 떠서, 그 화면을 직원에게 보여 주면 돼요. 10종 구성인 디어에이 퍼스널 싱글 컨실러도 이렇게 찾으면 편해요.